news

‘신사의 품격’은 정통 맞춤정장에서 완성된다....부산 포튼가먼트 부산 대표 명소로 떠올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2-06 16:22 조회874회 댓글0건

본문

(사진=부산 맞춤정장의 명가 포튼가먼트 전경)

몇 해 전 여름, 거리에는 정통맞춤정장의 붐이 일어난 바 있다. 바로 드라마 ‘신사의 품격’ 때문이다 흥행 제조기라 불리는 스타작가 김은숙의 손끝에서 태어난 4명의 캐릭터들은 충분한 매력으로 여심 저격에 나섰다.

장동건, 김수로, 김민종 그리고 이종혁 등의 스타들이 매회 입고 나오는 슈트 패션에 시청자들은 즐거운 한 때를 보내기도 했다. 이들의 슈트 패션을 더욱 돋보이게 한 것은 바로 맞춤정장의 노하우에 있다.

기성복이 따라올 수 없는 체형에 맞는 디자인은 물론 원단에서도 차이가 뚜렷한 남성맞춤정장 패션은 이들의 인기에 한 몫 단단히 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무작정 스타들의 패션만을 따르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부산의 대표 명소로 입지를 다진 포튼가먼트 부산 지점 김종학 대표는 “포튼가먼트의 의상들이 자주 방송을 타다보니 연예인들의 사진을 들고 와 비슷하게 해달라는 분들이 종종 있었다.” 며 “이 보다는 자신의 체형을 고려한 세심한 상담을 통해 디자인과 원단을 선택한다면 후회가 적다. 같은 색이라도 각자의 얼굴색에 따라 미묘한 차이가 있으며 비슷해 보이는 디자인이어도 체형을 고려한 디테일한 선이 다르기 때문이다.”고 조언했다.

특히 부산 포튼가먼트 김종학 대표는 섬세한 선을 살려 개성 있는 실루엣을 연출하는데 이미 입소문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작년 가을 제주도에서 결혼을 앞둔 커플이 배를 타고 와 웨딩맞춤정장을 한 사례는 포튼가먼트 부산점의 신뢰도를 확인시켜 주는 일화였다.

아무리 같은 고급 원단을 사용해도 맞춤정장의 생명은 손끝에서 완성된다. 오랜 시간 수련을 한 마이스터를 찾는 이유이기도 하다. 단기에 따라갈 수 없는 감각에서 나오는 맞춤정장은 바느질 같은 디테일한 부분에서도 섬세함이 엄연히 다르다.

결혼예복으로, 졸업과 취업을 준비하는 맞춤정장으로 혹은 노부모에 대한 선물 등 다양한 목적으로 맞춤정장을 찾지만 한 벌의 의상을 통해 충분히 빛나고 싶은 마음은 한결 같을 것이다. 이러한 마음을 가장 잘 아는 이가 바로 부산 포튼가먼트의 김종학 대표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포튼가먼트 부산점은 어느새 부산을 대표하는 명소로 입지를 다지게 되었다. 포튼가먼트 부산점이 운영하는 블로그 (http://blog.naver.com/fotton051)와 카카오톡 상담 프로그램은 고객들의 믿음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서비스다.

블로그에서는 다채로운 맞춤정장의 샘플과 연예인들의 착용 사진이 마련되어 있어 호감 가는 디자인을 충분히 선택할 수 있으며 수시로 카카오톡을 통해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카카오톡 친구 맺기 방법은 카카오톡에서 ‘포튼가먼트 부산점’을 검색한 후 친구추가를 하면 된다.

매장에 방문하기 전에 전신사진과 원하는 디자인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먼저 보낸 후 방문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센텀시티 4번 출구에 위치한 포튼가먼트 부산점을 직접 방문 시 따듯한 한 잔의 커피와 함께 맞춤정장을 의논할 수 있다. 부산의 중심지에 있다 보니 기존 고객이 오며가며 들려서 사람 사는 이야기도 나누는 정겨운 모습도 간직한 곳이 바로 포튼가먼트 부산점이다.

한편 포튼가먼트는 남성맞춤정장, 결혼예복(웨딩맞춤정장), 커플 맞춤정장까지 각종 맞춤정장의 명가로 입지를 다진 맞춤정장 전문 기업으로 이용희 대표가 이끄는 강남 본점을 비롯해 전국에 12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